댓글마다 링크 보내느라 새벽까지 깨어 있던 날, 이제 그만해요. 페이지는 금방 만들고, 답장은 샛별에 맡겨 두세요.
반가운데, 솔직히 다 답하긴 힘들죠. 같은 링크를 복사해 붙이다 보면 정작 물어봐야 할 질문은 놓치기도 하고요.
"링크 주세요"는 공구 링크로, "주말에도 해요?"는 예약 페이지로 보내요. 배송지 변경처럼 직접 봐야 하는 건 알아서 멈추고 상담함에 모아 둬요.
자동 답장 만들어 보기 →스킨케어 공구를 하는 크리에이터의 하루를 따라가 볼게요.
내 페이지, 판매, 신청·예약, 이메일은 Instagram 없이도 쓸 수 있어요. 댓글·DM 자동 답장은 Instagram 프로페셔널 계정을 연결해야 써요.
켜기 전에 댓글을 직접 넣어 시험해 볼 수 있어요. 무슨 뜻인지 애매한 메시지는 답하지 않고 상담함으로 넘겨요.
내 페이지에서 바로 결제받거나, 스마트스토어 같은 다른 쇼핑몰 링크로 연결할 수 있어요.
아니요. 내 페이지 구독, 주문, 신청서에서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분께만 보낼 수 있어요.
설정에서 팀원을 초대해 상담함 답장이나 주문 처리를 나눠 맡을 수 있어요.